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고 이해찬 전 총리가 태극기에 덮여 고국으로 돌아왔다. 공항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나와 영접했다.
빈소에는 종일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빈소를 찾아 영정에 절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정부는 국민훈장 중 가장 높은 무궁화장을 전달했다.
이 전 총리의 민주화운동과 정치 여정을 함께해 온 우원식 국회의장은 고인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기렸다.
민주당 지도부가 상주를 맡은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 인사들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조문객들은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 헌신하셨다”, “민주당의 기반을 닦으셨다”며 추모했다.
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민주당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공동 주관하는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