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 시작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와 유럽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7일 "지난 24일까지 진행한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 회차가 매진됐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4월 25·26·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북미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유럽 투어의 막을 올린 뒤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 선불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 등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선다"며 "이번 투어로 K팝 공연사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