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바쁜 일상 속 운동 시간을 쪼개는 사람들에게 운동과 함께 신경 써야 할 또 다른 요소가 있다. 바로 식사 시점이다.
브라질 운동과학자들은 성인의 공복 및 식후 유산소 운동이 지방과 탄수화물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논문 27편을 종합 검토했다. 그 결과,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식후 운동보다 지방 산화량이 3.08g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대산소섭취량이 70% 이하인 저강도~중강도 운동에서 지방 연소 효과가 가장 높았다.
반면 근력 운동은 식후가 효과적이다. 미국 연구진의 실험에서는 운동 전에 아미노산과 탄수화물 음료를 섭취했을 때, 운동 후 섭취했을 때보다 근육 생성에 쓰이는 필수 아미노산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근력 운동 2시간 전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충분한 식사를 권장한다.
장기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보충을 병행하면 근력과 근육량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킬 수 있다. 단백질 보충 효과는 젊거나 근력 훈련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크게 나타나며, 하루 적정량은 체중 1kg당 1.6g이다.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할 경우 근력 운동 후 유산소 운동 순서가 권장되며, 운동 전후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운동 중에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