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에너지 전문가 최지웅이 쓴 신간 『석유 제국의 미래』가 출간됐다.
기후 위기로 탄소 중립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석유의 존재감이 줄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진단한다.
2차 세계대전 일본의 진주만 공습, 1·2차 오일쇼크, 1990년대 걸프전 등 현대사의 주요 사건 모두 석유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고 지적한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도 석유가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고 평가한다.
이 책은 세계 질서를 움직인 마흔다섯 개 순간을 석유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