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에너지 전문가 최지웅이 쓴 신간 『석유 제국의 미래』가 출간됐다.
기후 위기로 탄소 중립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석유의 존재감이 줄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진단한다.
2차 세계대전 일본의 진주만 공습, 1·2차 오일쇼크, 1990년대 걸프전 등 현대사의 주요 사건 모두 석유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고 지적한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도 석유가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고 평가한다.
이 책은 세계 질서를 움직인 마흔다섯 개 순간을 석유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