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 철회 다음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1시간 회동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전후 안전보장과 경제 재건 방안을 논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모스크바로 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계획이라며 종전 합의를 거듭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과의 논의가 최종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고 전하며, 러시아도 타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다만 최대 쟁점인 영토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현지 시각 23일부터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이 아랍에미리트에서 첫 3자 회담을 갖고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회담 자체를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는 분위기 속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도심과 물류 거점, 에너지 시설을 집중 공격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의 군사적 압박은 협상 주도권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