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계 없는 사진)국가유산청은 23일 경기 안성시에 있는 ‘안성 청원사 대웅전’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성 청원사 대웅전은 불교 건축 연구에서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건립 연대는 명확하지 않지만, 1854년 대웅전 공사 내용을 기록한 상량문을 통해 그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학계에서는 건물의 세부 장식을 근거로 조선 전기로 건립 시기를 추정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임진왜란 이전에 건립돼 현존하는 건물 중 유사한 사례가 드물다”며 “고려 말에서 조선 시대로 이어지는 건축 형식과 변화 양상을 보여주는 건물”이라는 점을 지정 이유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