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사고 발생 1년여 만에 진상 규명을 위한 청문회가 열렸다.
콘크리트 둔덕만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온 만큼, 청문회에서는 누가 어떤 이유로 둔덕을 설치했는지를 두고 질의가 집중됐다.
청문회에서는 2020년 로컬라이저 시설 개량 공사를 앞두고 한국공항공사가 해당 둔덕을 재활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당시 둔덕 철거 계획이 애초에 없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현재까지 둔덕 설치와 존치 과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수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일부 참석자들은 참사 발생 1년이 지나서야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의 늑장 수사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토교통부 장관은 둔덕 문제가 개선되지 못한 채 방치돼 있었던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