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관계 없음)제13특수임무여단 ‘흑표부대’는 충북 증평을 근거지로 한 한국군 특수부대로, 북한 지도부 관련 긴급 작전 수행을 목표로 한다.
부대는 2017년 기존 특수전 전력을 재편하며 창설됐으며, 유사시 단시간 내 침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
여단 규모는 약 1,000명으로, 고위험·고정밀 작전에 특화된 전력으로 평가된다.
장비 측면에서는 4안 야간투시경, 벽 투시 레이더, 특수통신장비 등 첨단 특수전 장비를 운용한다.
신속 침투를 위해 UH‑60 계열 헬기를 특수전용으로 개량해 운용하며, 안전성과 항속거리를 확보했다.
현무‑5 탄도미사일 등 정밀타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화력과 연계해 전략적 대응을 준비한다.
미군 특수전 부대와 정기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은밀 침투, 표적 식별, 통합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한다.
전문가들은 흑표부대가 한국군 특수전 역량과 장거리 정밀타격, 정보 기반 작전 능력을 결합한 전력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