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규모로 수입하고 있다.
수입 품목에는 데스크톱·노트북, CPU, GPU, RAM 등 고사양 컴퓨터 부품이 포함된다.
일부는 개인용이지만 상당수는 국가 기관에서 활용되는 고성능 장비다.
목적은 해킹, 무기 개발, AI 프로그램 개발 등 군사·정보 기술 분야 활용이다.
최신형 GPU는 대당 수천만 원 수준이며, 기관들은 이를 거리낌 없이 요구한다.
일부 부품은 미국·일본 등 ‘적대국가’ 생산 제품도 포함된다.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전자제품·부품 수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북한은 북중 국경 지역 밀수 경로를 통해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
그 외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건설 자재 등 생활용품도 수입하고 있다.
대북제재 위반이 아닌 품목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쳐 단둥~신의주 경로로 반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