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해도 ‘강남인강’ 지원…중·고생 500명에 수강료 보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기주도 학습 기반을 넓히기 위해 ‘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구와 협약을 맺고 처음 도입한 사업을 올해도 연장하는 것이다.‘강남인강’은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사회적 쟁점이 되는 정책을 토론 형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더 로직’이 오늘 첫 방송을 시작했다.
평범한 직장인부터 유명 연예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국민 10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 로직’은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토론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서바이벌과 관찰 카메라 등 예능적 장치를 도입해 재미를 더했다. 방송인 김구라가 토론 진행자로 나서며, 그룹 에이비식스의 이대휘와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 등 연예인 출연자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첫 방송에서는 노동계의 주요 화두인 주 4.5일제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토론이 펼쳐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책 이슈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국민 참여형 토론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