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마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올해 12월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 편의 예고편만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달 공개된 ‘스티브 로저스’ 예고편을 시작으로 ‘토르’, ‘엑스맨’, ‘와칸다&판타스틱4’ 예고편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네 편의 합산 조회 수는 10억 2천만 회를 넘어섰다. TV 방송 등 대형 미디어와의 연계 없이 팬덤만으로 기록한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어벤져스’ 시리즈 전편을 연출한 루소 형제가 메가폰을 잡았다. 마블 역사의 상징적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사 커비, 안소니 마키, 크리스 에반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블 팬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의 연말 극장가 흥행 경쟁에서도 중심 작품으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