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시민의 바람을 완성하는 제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관내 2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 신바람 공유회’를 추진한다.
이번 공유회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바람을 정책으로 구체화해 ‘민생회복’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1월 21일(수) 구좌읍을 시작으로 각계각층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접수된 시민들의 바람은 즉시 해당 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를 거치게 되며,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은 건의자에게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 확보나 법령 검토가 필요한 복합민원은 제도개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결의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할 방침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시정 비전인‘시민의 바람을 완성하는 제주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와 변화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라며, “이번 공유회에서 건네주신 소중한 바람들이 민생회복이라는 결과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