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
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
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
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
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위장 취업과 일용직 일자리를 잃게 됐다.
탈북민들은 공안의 단속과 북송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에 있는 가족들도 A씨의 북송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