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송금 브로커 A씨가 시 보위부에 체포됐다.
사건은 탈북민 가족이 브로커의 심부름꾼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심부름꾼이 돈을 전달하려 했으나 탈북민 가족이 거부하고 신고했다.
보위부는 제출된 사진을 토대로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심부름꾼을 체포했다.
심부름꾼 조사 과정에서 브로커 A씨에 대한 정보가 확인돼 A씨도 체포됐다.
소식통은 이번 사건이 보위부의 촘촘한 감시와 주민에 대한 압박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탈북민 가족과 일반 주민에 대한 감시와 신고 압박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