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제작하고 출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오는 22일부터 미국 유타에서 열리는 2026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한국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0년 영화 ‘미나리’ 이후 처음이다.
‘베드포드 파크’는 연출을 맡은 스테파니 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 데뷔작으로,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가 사랑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초청으로 한국 영화계는 국제 영화제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