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대한’인 오늘, 중부 일부 지역 아침 기온은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낮 기온도 서울 영하 3도 등 대부분 중부 지방은 영하권에 머물겠다. 남부 지방은 광주 2도, 대구 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한파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남해 먼바다와 동해 전 해상, 서해 남부 앞바다, 서해 먼바다에서 2~5m로 높게 일겠다.
내일부터는 호남과 제주에도 눈이 내리겠다. 시민들은 한파와 강풍, 해상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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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