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06년생 백가온의 환상적인 논스톱 발리슛과 2005년생 중앙 수비수 신민하의 헤더 결승골이 터졌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비판받던 이민성호는 막내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극적인 4강 진출이라는 반전을 만들어냈다.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2028년 LA 올림픽을 목표로 21세 이하 대표팀을 이번 대회에 출전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11득점 1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감을 회복한 대표팀은 8강전과 마찬가지로 활동량을 앞세운 축구로 상대의 뒷공간을 공략하는 역습 전술을 준비하고 있다. 빠른 압박과 기동력을 통해 일본의 조직력을 흔들겠다는 구상이다.
과거 ‘도쿄 대첩’의 주역으로 후지산을 무너뜨렸던 이민성 감독은 선수에 이어 감독으로서도 일본의 발목을 잡겠다며 한일전 승리를 다짐했다.
만약 한국이 일본을 꺾을 경우,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결승에서 맞붙는 한국인 지도자 간 맞대결도 성사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대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