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부희망케어센터가 와부읍 소재 도매업체 (주)크로바(대표 권건형)에 제1호 ‘착한일터’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정기적 나눔 활동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일터’는 직장 내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참여형 나눔 제도로, 개인 또는 소모임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인증된다.
㈜크로바는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7명이 2025년 한 해 동안 정기후원에 참여해 총 640만 원을 기탁하며 남부희망케어센터 제1호 착한일터로 지정됐다.
권건형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듯깊다”며 “앞으로도 일터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이 이어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준 ㈜크로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착한일터 1호 지정을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및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출처: 남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