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여주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세종대왕면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시‧도의회의원,
세종대왕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그동안 시민들이 건의한 각종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주시의 주요 시정 현안과 중점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면정 추진 현황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주민들이 제안한 건의 사항에 대해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세종대왕역세권 개발 조속 추진 △영릉 후문 개방 △면 시가지 주차장 조성 △돈사 악취 해결 △마을 안길 정비 등이 제시됐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중한 자리”라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과 면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행정 간 신뢰를 다지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출처: 여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