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픽사베이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단기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자원활용형 ▲지역기업연계형 ▲서민생활지원형 ▲지역공간개선형 등 4대 유형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유휴 자원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기반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공고 및 접수 일정은 군·구별로 상이하나, 통상 상반기 사업은 1월 중 모집을 진행하고 2월부터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채용 인원과 세부 자격 요건, 모집 분야, 근로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군·구 누리집에 게시되는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와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각 군·구 누리집에 게시되는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인천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