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축산기술연구소는 2026년 1월 15일 「2026년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 한우 육종농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도내 한우 육종농가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씨수소 선발의 유전체 분석 기술 발전에 따라 기존 당·후대 검정을 통한 선발체계에서 유전체 기반 Young Bull 선발체계로 전환되는 한우 개량 체계 변화 정보를 육종농가에게 설명하였다.
□ 협의회 주요 내용은 세대간격 단축을 통한 유전적 개량량 증대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씨수소 선발 체계의 전환, 신규 정액 스트로 규격 변경 등 국가 한우 개량체계 변화에 따른 도내 육종 농가의 대응 방향에 대해 협의 하였으며, 후대축 표현형 발현 관리 및 선발지수식 변경에 따른 교배계획 방법을 토론하며 향후 도출되는 여러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 강원특별자치도 박형철 농정국장은 “국가 한우 개량체계 전환 흐름에 맞춰, 변화된 제도가 도내 육종농가 현장에 안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정책 변화에 맞춰 농가가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