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공개했지만, 공백기 동안 활발한 솔로 활동으로 4인 4색의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 YG는 “앨범 제목은 지난해 7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누빈 월드투어명과 동일한 ‘데드라인’이다. 글로벌 팬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한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으로 장식한다”고 설명했다.
블랙핑크는 뮤직비디오 촬영 등 주요 앨범 작업을 일찌감치 마쳤지만, 완성도를 위해 막바지 작업에 공을 들였다. 이 과정에서 앨범 발매는 지난해에서 올해로 미뤄졌다.
YG는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16∼18일 일본 도쿄돔과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