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태호는 지난해 8월 네덜란드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경륜과 스프린트 금메달을 획득했다. 2관왕에 은메달 1개까지 추가하며 주니어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을 과시했다.
두 달 뒤 열린 칠레 세계선수권에는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해 1km 독주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트랙 단거리 전문인 최태호는 19세에 당당히 성인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최근 최태호는 국제사이클연맹으로부터 해외 유망주 교육 프로그램에 초청받았다. 오늘(15일) 스위스로 출국해 유럽 출신 코치들로부터 집중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대한사이클연맹도 최태호의 해외 파견을 성사시키는 등 장외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태호의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이다.
대한민국 사이클의 올림픽 첫 메달 후보로 꼽히는 최태호는 새해에도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