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겨울철에는 찬 공기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기관지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유자차와 생강차와 함께 무꿀차가 기관지에 좋은 차로 주목받는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기침과 가래 완화에 도움을 준다.
무의 매운맛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항염 작용을 통해 기관지 염증 완화에 기여한다.
꿀은 기침을 억제하고 기관지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꿀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은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무와 꿀을 함께 섭취하면 가래 완화와 기침 진정 효과가 상호 보완된다.
무꿀차는 무의 아린 맛을 줄여 아이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은 얇게 썬 무와 꿀을 1대 2 비율로 담아 냉장 숙성하는 방식이다.
숙성된 무꿀청을 따뜻한 물에 타 마시면 환절기와 겨울철 기관지 관리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