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보아가 25년을 함께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작별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여겨졌던 양측이지만, 각각의 입장을 밝혔다.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은 지난 12월 31일부로 종료됐다.
SM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아와 논의 끝에 양측의 25년 동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아의 데뷔부터 성장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보아는 SNS를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함께 해준 소속사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만 13살이던 2000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K팝의 해외 진출을 이끈 대표적인 가수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소속사의 비등기 이사로도 선임된 바 있다.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나타내는 동시에, 보아의 새로운 행보에도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