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SBS뉴스영상캡쳐인스타그램 회원 계정 약 1천7백만여 건이 해커에게 탈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해외 보안업체는 ‘인스타그램 비밀번호 재설정 안내’ 이메일 캡처를 공개하며 계정 정보 유출 정황을 알렸다.
유출 정보에는 사용자명, 이메일,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해커가 이를 판매하려는 글을 게시한 정황도 확인됐다.
국내 보안업체 S2W는 ‘솔로닉(Solonik)’이라는 해커가 지난 7일 해커 포럼에 인스타그램 회원 정보 판매 글을 올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커는 2024년 인스타그램 API 유출 사건을 통해 정보를 수집했다고 주장하며 일부 샘플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측은 이번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계정 정보 유출이나 내부 시스템 침해 정황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부인이 비밀번호 재설정을 유발할 수 있었던 기술적 결함이 존재했으며, 구체적 원인과 관련 인물은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이번 사안이 계정 보호를 강화할 기술적 보완을 필요로 한다는 점만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