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의 한국 영화가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쟁쟁한 외화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새해 초 극장가는 사랑 이야기로 물들었다. 중국 작품을 재해석한 이 영화는 젊은 시절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상영 12일째인 어제, 일일 관객 13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여전히 화제를 모으는 ‘아바타 3’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지만, 상영 26일 만에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넘어 저력을 과시했다. 장기 흥행 중인 ‘주토피아 2’와 신작 영화 ‘신의악단’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라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