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부산·경남(PK)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전국과 PK 모두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정당 지지도와 괴리를 보였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는 60%로 5%p 올랐고, PK에서도 49%를 기록했다.
PK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31%, 국민의힘 35%로 국민의힘이 4%p 앞섰다.
민주당은 정책과 실력을 통해 대안 세력으로서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PK 지역에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적합 의견이 과반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