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지난해 말부터 국가 주도 밀수(국가밀수)가 일시 중단됐다.
연말 무역 실적 정산과 새해 무역허가권(와크) 발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
국가밀수 중단으로 중국산 의류, 식료품, 차량 부품 등 수입품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했다.
아동 패딩, 신발, 니트, 식용유 등 주요 품목 가격이 10~100위안 이상 올랐고, 오토바이와 차량 가격도 상승했다.
물가 상승으로 주민 소비가 위축되고, 상인들의 매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일부 밀무역 업자는 외상 상품에 대해서도 인상된 가격을 요구하며 도매상과 갈등이 생기고 있다.
이달 중순 밀수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공식 통보는 없는 상태이며, 와크 발급 비용 인상 가능성도 가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