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박나래 씨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 A씨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약사법,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 신분으로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 시술과 항우울제 처방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의심된다. 박나래 씨 외에도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A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현재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A씨와 박나래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