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생생한 표정이 특징인 영국산 인간형 로봇은 주로 전시회 안내 등에 활용돼 왔다. 그러나 최근 대화형 AI가 대세가 되면서 특이한 문의가 늘고 있다.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며 자신을 잘 이해하게 된 AI를 로봇에 탑재해 달라는 요구가 대표적이다.
이는 단순히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로봇과의 ‘교감’을 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로봇의 외형과 음성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공학 심리’가 주목받고 있다.
먼저 주목해야 할 점은 인간을 닮았지만 인간이 아닌 대상에 거부감을 느끼는 심리 현상이다. 사람과 거의 똑같이 생긴 로봇을 접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사전에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다.
로봇의 색상, 성별 등에 따라서도 인간의 반응은 구체적으로 달라진다. 여기에 문화, 인종, 연령별 선호도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행 연구가 필수적이다.
‘로봇 시대’를 눈앞에 둔 지금, 기술적 준비뿐 아니라 인간과 로봇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적 준비도 함께 요구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