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상해 임시정부 청사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구 선생 흉상을 참배하고 헌화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대한민국이 시작된 이곳, 대한민국이 지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열린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 대통령은 “마당루에서 켜진 독립의 불빛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밝히는 등불이 됐다”며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짚었다.
이 대통령은 임시정부가 천명한 민주공화제의 가치가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으며, 문화의 힘을 강조한 김구 선생의 염원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독립운동을 언급하며 국권 회복이라는 한중 양국의 공통된 경험을 부각했다. 함께 투쟁한 역사가 한중 간 유대와 연대의 뿌리가 됐다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과거 철거 위기에 놓였던 상해 임시정부 청사를 복원해 준 중국 정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독립운동가 유해 발굴과 사적지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직 찾지 못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과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