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차며 자라는 꿈, 마포구 어린이 축구단·청소년 풋살교실 모집 새창으로 읽기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체계적인 훈련과 대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체육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 마포구어린이축구단’과 ‘2026 마포구청소년풋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먼저 ‘마포구어린이축구단’은 매주 수·토·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훈련은 난지천축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 양지면이 6일 읍 승격 개청식을 열고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양지읍은 지난해 9월 2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읍 승격 승인을 받았고, 올해 1월 2일 정식으로 읍으로 승격됐다.
시는 양지읍의 승격으로 지역내 각종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행정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내 기관과 단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대표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승격을 함께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시민에게 표창장도 전달됐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 양지면이 읍으로 승격한 것은 지역이 더욱 발전하는 터전을 마련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양지읍에서 오랜 시간 거주해온 주민들에게 읍 승격은 큰 기쁨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양지읍이 큰 고장으로 성장해 지역 주민에게 자긍심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양지읍의 인구는 2만 1400명으로 집계됐고, 인구 유입으로 도시의 규모도 확장되고 있다”며 “양지읍 승격을 위해 노력한 시민과 공직자들이 힘을 모은 성과로, 앞으로 더 나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지읍은 ‘양지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용인 국제물류4.0 유통단지’ 조성 등으로 산업과 상업, 인구 유입 등의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양지읍은 과거 양지면 당시 4개 팀 23명의 조직 구조에서 ▲총무팀 ▲맞춤형복지팀 ▲민원팀 ▲산업팀 ▲건설팀 등 5개팀 26명으로 조직을 확대했다. 행정조직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편의와 복지 서비스 수준도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용인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