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휘자 정명훈이 차이콥스키와 베토벤 작품으로 KBS교향악단과 3년간의 동행을 시작한다.
KBS교향악단은 오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정명훈 제10대 음악감독 취임 연주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정명훈이 지난 1일 KBS교향악단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 올리는 공식 공연이다.
연주회에서는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영웅’이 연주된다. 차이콥스키 작품에서는 그리스의 바이올린 거장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KBS교향악단 측은 이번 연주회를 두고 “KBS교향악단이 새 시대의 문을 여는 첫 발걸음이자, 오케스트라의 미래를 향한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