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2022년 11월 박나래 씨의 1인 기획사를 상대로 한 달가량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해당 기획사는 박 씨 어머니가 실제로 근무하지 않았음에도 매월 수백만 원의 급여를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비용을 허위로 처리하거나 매출을 누락하는 방식으로 수십억 원을 탈루한 정황도 포착됐다.
그러나 국세청은 박나래 씨에게 2억 원대 추징금만 부과하고 조사를 종료하면서, 추징금 감액 혜택을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한편 박나래 씨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을 받고 있으며, 해당 매니저들을 공갈과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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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