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가평군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로부터 2025년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4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군민 안전 및 상하수도 시설 복구 등 현안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경기도청을 직접 방문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대규모 복구비가 투입돼 각종 현안사업을 추진할 추가 재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적극 강조했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생활안전 기반시설 기능 개선, 집중호우로 파손된 상하수도 시설, 하천 복구공사 등 총 9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43억 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함에 따라 군민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