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연예계에서 말띠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2002년생 스타들 가운데는 가요계를 책임질 K팝 가수들이 다수 있다. 걸그룹 에스파의 닝닝과 아이브의 가을 씨, 엔하이픈의 성훈과 제이크가 대표적이다. 이들과 함께 래퍼 이영지 씨와 일명 ‘재벌돌’로 불리는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 씨도 동갑내기 말띠 스타다.
특히 올해는 1990년생 말띠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영화 ‘베테랑’ 시리즈의 주연으로 발탁된 배우 이준호 씨를 비롯해 최우식, 강하늘 씨 등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 씨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어 1978년생 스타들 가운데는 올해 KBS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돌아올 남궁민 씨를 비롯해 하정우, 하지원 씨 등 연기파 배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연 나이 60대에 접어든 1966년생 말띠 스타로는 가수 이승철 씨와 배우 박중훈 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