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화암 자율방범대(대장 김장태)는 12월 31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성금은 화암 자율방범대가 지난 2년간 환경정비 등을 통해 수거한 빈 병 판매금 60만 원에 대원들이 개인적으로 보태어 의 기부가 더해져 마련되었다.
김장태 대장은 “대원들의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닿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한푼 두푼 힘들게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화암 자율방범대 대원분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