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가 40년 만에 국내 극장으로 돌아온다.
1986년 일본에서 처음 공개된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공식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2004년 개봉 이후 시대를 초월해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다음 달 21일 재개봉을 통해 새로운 세대와 기존 팬들에게 또다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재개봉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특유의 섬세한 세계관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큰 스크린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