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1988년 발표된 이승철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AI로 되살린 서지원의 목소리가 담겼다. 해당 곡이 담긴 싱글은 ‘기프트 송(gift song)’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되며, 서지원을 추억하는 팬을 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옴니뮤직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고인이 생전 즐겨 부른 애창곡이었다”며, “방송에서 불렀던 한 소절을 기초로 AI가 정교하게 목소리를 되살려 2년간의 작업 끝에 곡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2023년 3월에도 AI 기술을 활용해 서지원의 목소리로 된 ‘기다린 날도 지워진 날도’가 공개된 바 있다.
서지원은 만 스무 살 생일을 약 한 달 앞둔 1996년 1월 1일 세상을 떠났다. 사후 발표된 대표곡 ‘내 눈물 모아’는 현재까지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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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