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픽사베이올해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분야는 ‘인공지능(AI)’과 ‘K-컬처’ 등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수집한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한 뒤 ‘2026년 사회 문화 흐름’을 예측해 31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온라인에서 AI에 대한 언급량은 지난해보다 44% 증가했다. AI와 연관된 키워드로는 ‘정책’, ‘보안’, ‘규제’ 등이 급상승했다. 문체부는 사람들이 AI의 편의성과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일자리와 안전 등 영향에 주목하며 인간 중심 가치를 지켜내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고 평가했다.
‘K-컬처’ 관련 언급량도 지난해보다 31% 늘었다. 연관어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복’, ‘K-팝’, ‘한식’, ‘아이돌’ 등이 주로 언급됐다. 문체부는 K-컬처가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감정과 경제적 가치가 결합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 ‘관계·공감’ 관련 언급량은 지난해보다 20% 증가했으며, ‘건강 관리’(16%↑), ‘소비’(13%↑), ‘나다움’(10%↑) 관련 언급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문체부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SNS, 커뮤니티, 영상 플랫폼 등에서 수집한 온라인 빅데이터 5억 3,800만 건을 분석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