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전국이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도, 전주 5도, 대구 7도로 종일 쌀쌀하겠다.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과 새해 1월 1일 사이에는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다. 서울 아침 기온은 1월 1일 영하 8도, 1월 2일에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남 지방은 오늘 오전까지 대기 질이 좋지 않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높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새해 첫날 대부분 지방은 맑아 해돋이 관측에 큰 무리가 없겠다. 다만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1월 1일 밤부터 눈이 내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