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과 미사일을 대거 투입하며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이번 공격에는 드론과 미사일 등 총 673대의 공중 전력이 동원됐다.
샤헤드 계열 드론과 순항미사일, 공중탄도미사일이 동시에 발사되며 방공망에 큰 부담을 줬다.
우크라이나군은 다층 방공 체계를 가동해 620여 개의 공중 표적을 요격하거나 무력화했다.
그러나 일부 미사일과 드론이 방어망을 뚫고 에너지 기반 시설과 주요 지점을 타격했다.
이로 인해 여러 지역에서 정전과 난방 중단이 발생하며 겨울철 민간 생활에 큰 타격을 입혔다.
키이우와 리우네 등지에서는 주거 지역 피해와 함께 부상자가 발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연휴 기간에도 공격을 멈추지 않을 가능성을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장기 소모전을 염두에 두고 사회적 피로를 키우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공습은 군사 충돌을 넘어 인도적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