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연천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열린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순환거버넌스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시상식으로 자원순환을 탄소중립 실천의 핵심 전략이자 ESG 경영의 주요 축으로 정착시키고 환경적 책임과 자원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한 자원순환 체계를 지역사회와 협력해 연천군 전역으로 확산하고 농촌 고령가구 방문 수거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 기반 자원순환 모델을 정착시키며 ESG 경영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자원순환을 행정 중심이 아닌 지역 공동의 실천 과제로 확장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천군 특성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과 생활권 중심 자원순환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연천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