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현지시각 23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드론 등으로 공습해 어린이 등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부 지토미르 지역에서 4살 어린이가 사망했고, 서부 지역과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도 각각 1명이 숨졌다.
부상자도 최소 5명 발생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소 13개 지역이 공격을 받았다며, 국제사회가 러시아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기업 나프토가스 자회사의 생산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돼 정전이 잇따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주말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종전협상을 벌인 대표단으로부터 상세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특사와의 협의가 생산적으로 진행됐으며, 여러 초안 문서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종전협상 문서에는 우크라이나 안보보장, 재건, 전후 경제성장 방안 등 20개 조항이 포함돼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을 종식시키고 러시아의 추가 침공을 막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상 관련 문서는 다자 안보보장, 미국 제공 안보보장 등 4개 문서로 구성돼 있다고 매슈 휘태커 나토 주재 미국 대사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