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군 간부가 훈련병 신분인 인기 아이돌 가수에게 지극히 사적인 부탁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월 현역으로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 씨에게, 훈련소 상사 A 씨가 본인 결혼식 축가 가수 섭외를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지 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B 씨를 소개했고, B 씨는 해당 결혼식에서 무료로 축가를 불렀다.
이후 우지 씨는 조교로 선발돼 현재 A 씨와 같은 교육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군 조직의 상명하복 특성을 고려할 때, 일부에서는 A 씨의 요구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육군훈련소 측은 당시 우지 씨가 개인적인 호의로 가수 섭외를 도와준 것일 뿐, 위법하거나 규정을 위반한 부분은 없다고 언론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