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겨울철 간식으로 익숙한 고구마가 영양학적으로는 완전식품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고구마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은 물론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을 고르게 함유하고 있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분류돼 식단 균형에 도움이 되며 필수아미노산도 포함돼 영양 밀도가 높다.
자색 고구마의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 억제에 기여한다.
주황색 고구마의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전환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유백색 성분 얄라핀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완화에 긍정적이다.
칼륨과 칼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혈압 관리와 근육 회복에 기여한다.
일부 성분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조리법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
튀기기보다 삶거나 찌는 방식이 권장되며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부담이 적다.
다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는 혈당 상승과 소화 불편을 유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