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올해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은 가수로 아이유 씨와 임영웅 씨가 선정됐다.
리서치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만 13세 이상 국민 5,148명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좋아한 가수를 세 명까지 조사한 결과, 30대 이하에서는 아이유 씨가 20.1%의 지지를 받아 중심에 섰다. 이 외에도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뉴진스 등 K팝 가수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임영웅 씨가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장윤정, 이찬원, 영탁 씨 등 트로트 가수들이 강세를 보였다.
한편 올해의 가요 조사에서는 세대별 선호가 엇갈렸다. 30대 이하 응답자들은 블랙핑크의 히트곡 ‘뛰어’를 최고로 꼽았고, 40대 이상은 황가람 씨의 ‘나는 반딧불’을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