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올해 국내 극장가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상영 25일째인 지난 토요일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고, 어제 자정까지는 633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에서 관객 600만 명을 넘은 작품은 지난해 가을 개봉한 한국 영화 ‘베테랑 2’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이로 인해 직전까지 올해 흥행 순위 1, 2위였던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한국 영화 ‘좀비딸’은 각각 한 계단씩 밀려났다.
다만 ‘주토피아 2’는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새로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를 넘지 못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상영 나흘 만인 20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했고, 어제도 50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와 누적 관객 174만 명을 기록했다.